16세에 잡지 《에꼴》의 표지 모델로 연예계에 들어섰습니다. 이듬해에는 SBS 「내 마음을 뺏어봐」에서 조연으로 드라마에 데뷔했습니다.
이름이 알려진 해18세에 영화 「화이트 발렌타인」으로 스크린에 데뷔하고, SBS 「해피투게더」에서 서윤주 역을 맡았습니다. 같은 해 삼성 마이젯 프린터의 테크노댄스 광고에 출연했습니다. 한국경제와 동아일보는 이 광고가 무명이던 그를 스타로 만들었다고 썼습니다. 연말에는 SBS 연기대상에서 신인상을 받았습니다.
19세에 영화 「시월애」에 출연했습니다. 20세에 「엽기적인 그녀」가 개봉해 490만 명을 모았습니다. 할리우드 리메이크 판권도 팔렸습니다. 21세에 같은 작품으로 대종상영화제 여우주연상을 받았습니다.
22세에 「4인용 식탁」에 출연했습니다. 23세에 「내 여자친구를 소개합니다」가 한국과 홍콩에서 동시 개봉했습니다. 연말에는 도쿄돔에서 열린 K-1 월드 GP 결승전의 개회를 선언했습니다.
25세에 「데이지」에서 거리의 화가 혜영 역을 맡았습니다. 27세에 「슈퍼맨이었던 사나이」에 다큐멘터리 PD로 출연했습니다. 28세에는 홍콩·일본·프랑스 합작 영화 「블러드」에서 뱀파이어 헌터 사야 역을 맡아 해외로 활동 폭을 넓혔습니다.
29세에 1인 기획사 제이앤코를 설립했습니다. 31세에 결혼했고, 「도둑들」이 1298만 명을 모아 그해 한국 영화 흥행 1위에 올랐습니다. 이후 소속사를 문화창고로 옮겼습니다. 32세에 「베를린」에 출연하고, SBS 「별에서 온 그대」에서 톱스타 천송이 역을 맡았습니다.
33세에 「별에서 온 그대」로 SBS 연기대상 대상을 받았습니다. 이 드라마로 중국에서는 치맥이 인기를 끌었습니다. 34세에 「암살」이 1270만 명을 모아 역대 한국 영화 흥행 7위에 올랐습니다. 35세에 첫째가 태어났고, SBS 「푸른 바다의 전설」에서 인어 심청 역을 맡았습니다.
37세에 둘째가 태어났습니다. 40세에 넷플릭스 「킹덤: 아신전」과 tvN 「지리산」에 출연했습니다. 41세에 10년간 몸담은 문화창고와 계약이 끝나 이음해시태그로 소속사를 옮겼습니다. 44세에 디즈니+ 「북극성」에서 UN대사 문주 역을 맡았습니다. 45세에 「군체」가 칸 국제영화제 미드나이트 스크리닝 부문에 초청되고 국내 595만 명을 모았습니다. 뉴욕 아시아 영화제에서는 아시아 스타상을 받았습니다.
전지현(1981년 10월 30일생)은 16세이던 1997년 잡지 《에꼴》의 표지 모델로 연예계에 들어섰고, 18세이던 1999년 삼성 마이젯 프린터 광고로 이름이 알려졌습니다. 20세이던 2001년 7월 27일에는 「엽기적인 그녀」가 개봉해 대표작이 됐습니다.
나이는 연도 기준입니다(그 해 − 출생 연도). 생일 전후를 따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