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세에 어머니, 형제들과 함께 한국에 왔습니다. 아버지 욤비 토나가 그해 2월 난민 지위를 인정받은 뒤였습니다. 처음에는 인천에서 살았습니다.
이름이 알려진 해13세에 KBS 「인간극장 – 굿모닝 미스터 욤비」에 가족과 함께 나왔습니다. 이때 ‘콩고 왕자’라는 별명이 붙었습니다. 그해 아버지가 광주대 교수가 되면서 가족이 광주로 이사했고, 9월 「여유만만」에 그 근황이 나왔습니다.
14세에 「인간극장」 후속편이 방송됐습니다. 17세에는 모델 한현민, 형과 함께 BBC 뉴스 코리아에서 한국에서 겪은 차별을 이야기했습니다. 19세 봄에 「해피투게더4」에, 여름에 「라디오스타」에 나왔습니다. 방송 뒤 올린 감사 영상의 반응을 보고 유튜브를 본격적으로 시작했고, 9월에 구독자 10만 명을 넘겼습니다. 11월에는 한국외국어대학교에 합격했습니다.
20세에 tvN 「노랫말싸미」에 나왔고, 한국외대 정치외교학과에 입학했습니다. 21세에 형의 범죄가 보도된 뒤 자필 입장문을 올렸습니다. 그해 가을 웹예능 「공범」에 나왔고, 「전지적 참견 시점」 출연 이틀 뒤 샌드박스와 파트너십을 맺었습니다.
22세 1월에 구독자 40만 기념 방송에서 한국 귀화 결심을 밝혔습니다. 봄에 「갓파더」에 김숙과 합류했고, 연말 KBS 연예대상에서 김숙과 베스트 커플상을 받았습니다. 23세에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 고정이 됐고, 맥심 표지 모델이 됐으며, 넷플릭스 「좀비버스」에 동생 파트리샤와 함께 나왔습니다.
24세에 「연애남매」 MC를 맡았고, 넷플릭스 영화 「크로스」 에필로그에 깜짝 출연했습니다. 10월에 동생과 함께 유병재의 블랙페이퍼로 소속사를 옮겼습니다. 25세에 「아는 외고」 「으라차차 멸치캠프」에 나왔고, 추석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 MC를 맡았습니다. 11월에 유튜브 구독자 100만 명을 넘겼습니다.
26세 1월에 흑인 친구들과 함께하는 시리즈 「휴먼다크」를 시작했고, 8월에는 친구 3명과 「전국노래자랑」 무대에 섰습니다.
조나단(2000년 2월 1일생)은 13세이던 2013년 2월 11일 KBS 「인간극장」에 가족과 함께 나오며 이름이 알려졌고, 19세이던 2019년 MBC 「라디오스타」 출연 뒤 유튜브 채널을 본격적으로 시작했습니다. 유튜브 구독자 100만 명은 25세이던 2025년 11월 24일 넘겼습니다.
나이는 연도 기준입니다(그 해 − 출생 연도). 생일 전후를 따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