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세에 제20회 MBC 강변가요제에서 라틴 댄스곡 「내 안에 넌」으로 대상을 받았습니다. 20세 무렵에는 일이 없어 옥탑방에서 혼자 지냈다고 본인은 말합니다. 23세이던 2003년 11월 초에 트로트곡 「어머나」를 냈습니다.
이름이 알려진 해24세에 「어머나」가 전국에서 불렸습니다. 그해 방송 매체를 가장 많이 탄 성인가요였고, 12월에는 서울가요대상 성인가요대상과 MBC 「10대 가수 가요제」 여자 신인상을 받았습니다.
25세에 2집 「짠짜라」를 냈고 골든디스크 트로트상과 KBS 가요대상 올해의 가수상을 받았습니다. 26세에 SBS 「도전 1000곡」 메인 MC가 됐고 3집 「이따, 이따요」를 냈습니다. 27세에는 후속곡 「어부바」로 활동했습니다. 28세에 4집 「장윤정 트위스트」를 냈습니다.
29세에 「도전1000곡」 MC로 돌아왔습니다. 30세에 정규 5집 「올래」를 냈습니다. 31세에 서울가요대상 트로트 부문 상을 받았습니다. 32세에 「초혼」 뮤직비디오를 공개하고 정규 앨범 「왔구나 왔어」를 냈습니다.
33세에 도경완 KBS 아나운서와 결혼했습니다. 같은 해 일본 싱글 「最期の川」가 현지 엔카차트 1위에 올랐습니다. 34세에 아들이 태어났습니다. 35세에 정규 7집 「여자」를 냈습니다. 36세에는 SBS 「판타스틱 듀오」에서 만난 일반인과 「초혼」을 불러 음원으로 냈습니다.
37세에 KBS2 「불후의 명곡」 설 특집에 남편과 함께 나왔습니다. 38세에 딸이 태어났습니다. 39세에 TV CHOSUN 「내일은 미스트롯」의 마스터를 맡았습니다. 40세에 「돼지토끼」를 냈고 「미스트롯2」 마스터로도 나섰습니다.
41세에 KBS 연예대상 쇼버라이어티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 42세에 미니음반 「에스트레나」를 냈습니다. 43세에 싱글 「바람처럼 하늘처럼」을 냈습니다. 44세에 「미스터트롯3」 마스터로 합류했습니다.
45세에 「미스터트롯 재팬」과 「미스트롯4」에 마스터로 나섰고, 연말에는 기획사를 차렸다고 밝혔습니다. 46세에 2년 8개월 만의 신곡 「하늘에」를 냈습니다. 작사·작곡과 프로듀싱을 직접 맡았습니다.
장윤정(1980년 2월 16일생)은 19세이던 1999년 8월 20일 제20회 MBC 강변가요제 대상으로 데뷔했고, 24세이던 2004년 「어머나」가 전국에서 불리며 이름이 알려졌습니다. 39세이던 2019년부터는 트로트 오디션의 마스터로도 나섰습니다.
나이는 연도 기준입니다(그 해 − 출생 연도). 생일 전후를 따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