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세에 MBC 16기 공채 개그맨으로 선발됐습니다.
이름이 알려진 해26세에 「개그야」의 ‘그렇지요’에서 유치원생 역을 맡아 이름이 알려졌습니다. 한겨레는 첫선을 보이자마자 실시간 검색어 상위에 올랐다고 씁니다. 같은 해 「섹션TV 연예통신」 리포터로 투입됐고, 12월에는 MBC 방송연예대상 신인상을 받았습니다.
27세에는 ‘그렇지요’ ‘LS클럽’ ‘오렌지 보이’ 등 여러 코너에 나왔습니다. 28세에 MBC 방송연예대상 코미디 부문 우수상 후보에 올랐습니다. 29세 12월에는 「웃고 또 웃고」의 ‘분노의 황선생’이 예고됐습니다. 30세에는 「코미디에 빠지다」의 ‘사랑은 붕붕붕’에서 가장 역을 맡았습니다. 31세에는 tvN 「푸른거탑 리턴즈」에 소대장으로 합류했습니다.
32세 11월에 「코미디빅리그」에 합류해 ‘오춘기’를 선보이기로 했습니다. 33세에 ‘깝스’가 「코빅」의 인기 코너가 됐고, 9월에 박초은과 결혼했으며, 12월에는 MBC 방송연예대상 우수상을 받았습니다. 34세에 8년 동안 하던 「섹션TV 연예통신」 리포터에서 내려왔습니다.
35세에는 ‘마성의 나래바’로 「코빅」에 나왔습니다. 36세에는 ‘부모님이 누구니’가 4쿼터 우승 후보로 꼽혔습니다. 37세에는 채널A 「비행기 타고 가요2」에 비타크루로 나왔습니다. 38세에는 MBN 「더 먹고 가」에 출연했습니다. 39세에는 「코미디빅리그」 10주년 기자간담회에 참석했습니다.
40세 7월에 SBS 파워FM 「황제성의 황제파워」 DJ를 맡았습니다. 41세에 청취자 요청으로 만든 ‘킹 스미스’ 영상이 화제가 됐고, 샘 스미스 본인이 감사 영상을 보냈습니다. 6월에는 「심야괴담회」 시즌3 MC로 복귀한다고 알렸습니다.
42세 4월에 한국PD대상 라디오 진행자상을 받았고, 6월에는 코미디TV 「맛있는 녀석들」 새 시즌에 합류했습니다. 43세 10월에 「너의 순위는」 MC를 맡았고, 12월에는 SBS 연예대상 라디오 DJ상을 받았습니다. 44세에 티빙 「코미디 숏리그」에서 설명근과 함께 최종 우승했습니다.
황제성(1982년 9월 25일생)은 25세이던 2007년 MBC 16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고, 26세이던 2008년 「개그야」 ‘그렇지요’로 이름이 알려졌습니다. 40세이던 2022년에는 SBS 파워FM 「황제성의 황제파워」 DJ를 맡았습니다.
나이는 연도 기준입니다(그 해 − 출생 연도). 생일 전후를 따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