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세에 유튜브 채널을 시작했습니다. 쿠팡맨(택배기사)으로 일하며 밤에 영상을 올렸다고 국제신문은 전합니다. 27세 봄에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CJ E&M과 파트너 관계를 맺어 본격적으로 활동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름이 알려진 해28세에 구독자 100만 명을 확보하며 초등학생들 사이에서 이름이 알려졌습니다. 동아일보는 본격 활동 1년여 만이라고 썼습니다. 28세이던 9월에는 수원시 정보과학축제 홍보대사가 됐고, 12월에는 글로벌이코노믹이 허팝을 초등학생들의 대통령이라고 불렀습니다.
29세에 첫 책 「허팝과 함께하는 유튜브 크리에이터 되기」를 냈고, 10월에는 롯데월드몰에서 팝업스토어를 열었습니다. 12월에는 국립어린이과학관 개관 축하식에 참여했습니다. 30세에 일본 후쿠시마를 방문한 영상을 올렸습니다. 31세에 토이트론이 허팝 과학실험키트를 냈고, 연말에는 연탄 1만 장을 기부했습니다. 구독자는 300만 명을 넘었습니다.
32세에 서울지방보훈청의 현충시설 알리미가 됐습니다. 33세에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그린노블클럽에 가입했습니다. 34세에 MBC 「로또 6/45」 황금손으로 출연했고, 포브스코리아 파워 유튜버 100에서 30위에 올랐습니다.
35세에 해양수산과학기술주간 토크콘서트 강연자로 위촉됐습니다. 36세에는 채널이 10년째를 맞았고 구독자는 420만 명이었습니다. 37세에 부산 센텀초등학교에서 나눔 콘서트를 열었습니다.
38세에 미국 픽사 스튜디오를 방문한 영상을 올렸고, 어린이날 연휴에는 국립대구과학관 키즈존 공연에 올랐습니다. 7월에는 틱톡 탑 K크리에이터 2기에 참여했습니다.
허팝(본명 허재원, 1988년생)은 26세이던 2014년 유튜브 활동을 시작했고, 28세이던 2016년 구독자 100만 명을 확보하며 초등학생들 사이에서 이름이 알려졌습니다. 29세이던 2017년에는 첫 책을 냈습니다.
나이는 연도 기준입니다(그 해 − 출생 연도). 생일 전후를 따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