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세이던 2022년 3월 대학 국어국문학과에 재학 중 싱글 「입춘」으로 데뷔했습니다. 같은 해 EBS 「스페이스 공감」 헬로루키 결선에도 올랐습니다.
23세에 한국대중음악상 올해의 신인 후보에 올랐고, CJ문화재단 지원사업 튠업에 선정됐습니다. 8월에는 첫 EP 「이상비행」을 냈고, 10월에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물수제비」 작업에 참여했습니다. 24세이던 5월 두 번째 EP 「집」을 냈습니다. 11월에는 태연의 「Blue Eyes」를 작사했습니다.
이름이 알려진 해25세에 4월 콜드플레이 내한공연 오프닝 무대에 올랐습니다. 7월에는 첫 소설 「자몽살구클럽」을 냈고, 8월에는 같은 제목의 세 번째 EP를 발표했습니다.
이름이 알려진 해11월에는 2년 전 낸 「사랑하게 될 거야」가 애플뮤직 한국 차트 1위까지 오르며 역주행했습니다. 같은 달 열린 네 번째 단독 콘서트에는 이틀간 약 1만 명이 모였습니다. 12월에는 소설로 교보문고 출판 어워즈를, 「MMA2025」에서는 데뷔 후 첫 음악 시상식 트로피를 받았습니다.
26세이던 4월 새 싱글 「애증」을 냈고, 6월에는 제35회 서울가요대상 록/발라드상을 받았습니다. 8월에는 일본 「서머 소닉 2026」 무대에, 9월에는 도쿄 첫 단독 콘서트에 올랐습니다.
한로로(2000년 11월 11일생)은 22세이던 2022년 3월 14일 싱글 「입춘」으로 데뷔했고, 25세이던 2025년 11월 18일 2년 넘게 지난 「사랑하게 될 거야」가 애플뮤직 한국 차트 1위로 역주행하며 널리 이름이 알려졌습니다. 26세이던 2026년에는 제35회 서울가요대상 록/발라드상을 받았습니다.
나이는 연도 기준입니다(그 해 − 출생 연도). 생일 전후를 따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