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세인 10월 5인조로 재정비한 에이션의 새 멤버로 미니앨범 「Ouch」를 내며 데뷔했습니다. 24세인 6월에 4인조 에이션으로 「여름아 부탁해」를 공개했고, 본인 말로는 그해까지 활동한 뒤 그룹을 정리했습니다.
25세인 1월 군에 입대했습니다. 26세인 6월 전역했습니다. 28세인 1월 「내일은 미스터트롯」에서 올하트로 본선에 올랐지만 데스매치에서 김희재에게 졌습니다. 7월에는 「최애 엔터테인먼트」에 나왔고, 8월에는 장윤정이 프로듀싱한 그룹 다섯장으로 「잘 될 거야」를 냈습니다.
이름이 알려진 해31세에 「미스터트롯2」에 재도전해 1월 마스터 예심에서 올하트를 받았고, 패자 부활로 3차전에 올랐습니다. 3월 준결승에서 최종 9위로 결승에 오르지 못했지만 이름이 알려졌습니다. 데뷔 9년 만입니다. 12월에는 「미스터트롯2」 TOP7 전국투어 인천 공연에 ‘미스터 추’로 게스트로 나왔습니다.
32세인 4월 싱글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를 냈고, 10월에는 데뷔 10주년 팬미팅을 열었습니다. 12월에는 「미스터트롯3」에 이천 조항조로 나와 올하트를 받았습니다. 33세인 3월 「미스터트롯3」 결승에서 7위를 했고, 29일 서울 공연으로 전국투어를 시작했습니다. 5월에는 「아는 형님」에 나왔고 12월에는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 성인가요 부문 우수상을 받았습니다.
34세인 3월 「미스터트롯3」 2차 전국투어를 서울 공연으로 마쳤고, 4월에는 「금타는 금요일」에서 100점을 받았습니다. 5월에는 신곡 「엎어치나 메치나」를 선보였고, 7월에는 라디오 「쾌남열전」 고정 DJ가 됐으며 8월에는 뮤지컬 「카페인」에 나왔습니다.
추혁진(1992년 2월 28일생)은 22세이던 2014년 10월 31일 에이션 미니앨범 「Ouch」로 데뷔했고, 31세이던 2023년 3월 9일 TV CHOSUN 「미스터트롯2」 준결승에서 최종 9위를 하며 이름이 알려졌습니다. 그 뒤 33세이던 2025년 「미스터트롯3」 결승에서 7위를 했습니다.
나이는 연도 기준입니다(그 해 − 출생 연도). 생일 전후를 따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