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유학
서울대 동물학과를 졸업하고 미국으로 건너갔습니다. 펜실베이니아주립대에서 생태학 석사 학위를 받고 하버드대 박사 과정에 들어갔습니다.
출처 01 · 경향신문 · 제인 구달과 재단 설립 인터뷰 · 새 창출처 34 · 조선비즈 · 서울대 졸업식 축사 · 새 창출처 41 · 위키백과 · 최재천 (동물행동학자) · 새 창25세에 미국으로 유학을 떠났습니다. 30세에 하버드대 박사 과정 중 처음 열대 정글에 갔고 개미 연구를 시작했습니다. 36세에 하버드대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미국에 간 지 11년 만입니다.
38세에 미시간대 조교수가 됐습니다. 40세에 귀국해 서울대 교수로 부임했습니다. 42세에는 처음 방한한 제인 구달을 만났습니다.
이름이 알려진 해45세에 첫 대중과학서 「개미제국의 발견」을 냈습니다. 박사 학위를 받은 지 9년 만입니다. 같은 해 동강댐 건설에 반대하는 글을 대통령에게 보냈습니다.
47세에 「생명이 있는 것은 다 아름답다」를 냈습니다. 49세에 헌법재판소에 호주제에 대한 과학자의 의견서를 냈습니다. 50세에 올해의 여성운동상을 받았습니다. 51세에 스승 에드워드 윌슨의 책을 「통섭」이라는 제목으로 옮겼습니다.
52세에 서울대를 떠나 이화여대 석좌교수가 됐습니다. 53세에 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로 선출됐습니다. 54세에는 국립생태원 설립의 총괄기획을 맡았습니다. 58세에 「다윈 지능」을 내고 제인 구달과 생명다양성재단 설립을 발표했습니다.
59세에 제돌이 방류 시민위원회 위원장을 맡았고, 그해 10월 초대 국립생태원장에 임명됐습니다. 62세에 3년 2개월의 임기를 마치고 이화여대로 돌아왔습니다. 65세에는 동물행동학 백과사전 개정판의 총괄편집장을 맡았습니다.
66세에 유튜브 채널 ‘최재천의 아마존’을 열었습니다. 67세에 코로나19 일상회복지원위원회 공동위원장을 맡았고, 그해 11월에 올린 저출생 영상으로 구독자가 크게 늘었습니다. 68세에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나왔고 단독 팬미팅을 열었습니다. 69세에 모교 서울대 학위수여식에서 축사를 했습니다.
71세에 「양심」을 냈고, 8월에 이화여대에서 퇴임했습니다. 12월에는 대법관후보추천위원회 위원장으로 위촉됐습니다. 72세에 파주출판도시에 서재 ‘최재천의 자연글방’을 열고 「히스토리아 비테이」를 냈습니다.
최재천(1954년 1월 6일생)은 36세이던 1990년 하버드대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고, 45세이던 1999년 1월 첫 대중과학서 「개미제국의 발견」을 내며 이름이 알려졌습니다. 59세이던 2013년에는 초대 국립생태원장이 됐습니다.
나이는 연도 기준입니다(그 해 − 출생 연도). 생일 전후를 따지지 않습니다.
서울대 동물학과를 졸업하고 미국으로 건너갔습니다. 펜실베이니아주립대에서 생태학 석사 학위를 받고 하버드대 박사 과정에 들어갔습니다.
출처 01 · 경향신문 · 제인 구달과 재단 설립 인터뷰 · 새 창출처 34 · 조선비즈 · 서울대 졸업식 축사 · 새 창출처 41 · 위키백과 · 최재천 (동물행동학자) · 새 창하버드대 박사 과정 중에 처음으로 열대 정글에 갔습니다. 연합뉴스는 개미를 본격 연구한 시점을 이해로 적었습니다.
출처 01 · 경향신문 · 제인 구달과 재단 설립 인터뷰 · 새 창출처 02 · 연합뉴스 · 「개미제국의 발견」 · 새 창미국에 간 지 11년 만에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지도교수는 사회생물학자 에드워드 윌슨입니다.
출처 01 · 경향신문 · 제인 구달과 재단 설립 인터뷰 · 새 창출처 25 · 연합뉴스 · 묻고 답하다 · 새 창출처 34 · 조선비즈 · 서울대 졸업식 축사 · 새 창출처 37 · 한국일보 · 최재천의 자연글방 · 새 창박사 학위 2년 뒤에 미시간대 조교수가 됐습니다.
출처 01 · 경향신문 · 제인 구달과 재단 설립 인터뷰 · 새 창출처 30 · 연합뉴스 · 「최재천의 공부」 · 새 창미시간대를 떠나 서울대 교수로 부임했습니다. 2006년 1월까지 11년간 재직했습니다.
출처 01 · 경향신문 · 제인 구달과 재단 설립 인터뷰 · 새 창출처 08 · 한겨레 · 서울대서 이대로 · 새 창월간 과학동아의 요청으로 제인 구달을 인터뷰했다고 본인은 말합니다. 두 사람은 2012년에 재단 설립을 함께 발표합니다.
출처 01 · 경향신문 · 제인 구달과 재단 설립 인터뷰 · 새 창출처 17 · 동아일보 · Secret Lives of Ants · 새 창 동아일보는 이때 통역을 맡았다고 적었습니다.동강댐 건설을 막으려고 김대중 대통령에게 글을 보냈습니다. 대통령이 이를 읽고 댐 건설을 백지화했다는 말을 전해 들었다고 본인은 말합니다.
출처 01 · 경향신문 · 제인 구달과 재단 설립 인터뷰 · 새 창출처 03 · 경향신문 · 한국의 파워라이터 · 새 창 글을 보낸 달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정렬상 같은 해의 다른 기록 앞에 놓았습니다.사이언스북스에서 낸 첫 대중과학서입니다. 개미 사회의 경제·문화·정치를 풀어 쓴 책이며, 교보문고가 그해 말에 고른 ‘90년대의 책 100선’에 들었습니다.
대한민국과학문화상을 받았습니다.
출처 07 · 한국일보 · 이화여대 석좌교수로 · 새 창 수상 연도는 한국일보 2006년 기사 기준이며 시상 날짜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효형출판에서 나온 동물 에세이입니다. 책의 한 꼭지가 고등학교 국어 교과서에 실렸고, 한국일보는 2026년에 이 책이 40만 부 넘게 팔렸다고 적었습니다.
출처 03 · 경향신문 · 한국의 파워라이터 · 새 창출처 37 · 한국일보 · 최재천의 자연글방 · 새 창한일국제환경상을 받았습니다.
출처 07 · 한국일보 · 이화여대 석좌교수로 · 새 창 수상 연도는 한국일보 2006년 기사 기준이며 시상 날짜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헌법재판소의 요청으로 부계혈통주의에 대한 과학자의 의견서를 냈습니다. A4 7쪽 분량으로, 미토콘드리아 DNA는 암컷에게서만 온다는 점을 근거로 들었습니다.
출처 09 · 오마이뉴스 · 올해의 여성운동상 인터뷰 · 새 창출처 10 · 한겨레 · 올해의 여성운동상 · 새 창한국여성단체연합이 수상자로 발표했습니다. 3월 7일 서울 여의도공원에서 열린 한국여성대회에서 상을 받았습니다.
출처 09 · 오마이뉴스 · 올해의 여성운동상 인터뷰 · 새 창출처 10 · 한겨레 · 올해의 여성운동상 · 새 창출처 11 · 뉴시스 · 한국여성대회 · 새 창 경향신문(2012년)은 남성 최초 수상이라고 적었고, 오마이뉴스(2004년)는 남성으로서 세 번째라고 적었습니다. 어긋나서 본문에는 적지 않았습니다.장대익과 함께 옮겨 사이언스북스에서 냈습니다. consilience의 번역어로 ‘통섭’을 골랐습니다. 세계일보는 2008년에 통섭을 그를 따라다니는 상징어라고 적었습니다.
출처 12 · 연합뉴스 · 「통섭」 출간 · 새 창출처 06 · 세계일보 · 대중과 소통하는 학자들 · 새 창출처 37 · 한국일보 · 최재천의 자연글방 · 새 창 출간일은 확인하지 못했고 연합뉴스 출간 기사(2005년 4월 27일)의 달을 적었습니다. 번역어를 고민한 기간은 연합뉴스가 1년 넘게, 세계일보가 6개월로 다르게 적었습니다.서울대를 떠나 이화여대 자연과학대학 석좌교수가 됐습니다. 봄학기부터 강의를 시작했습니다.
출처 08 · 한겨레 · 서울대서 이대로 · 새 창출처 07 · 한국일보 · 이화여대 석좌교수로 · 새 창윤준하·조한혜정과 함께 제8대 공동대표로 선출됐습니다.
출처 13 · 한국일보 · 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 · 새 창환경부가 추진한 국립생태원 설립의 총괄기획을 맡았습니다. 경향신문에 따르면 2006년 환경부 장관에게 국립 생태학 연구소를 만들어 달라고 부탁한 것이 시작이었습니다.
출처 14 · 경향신문 · 퇴임 앞둔 국립생태원장 · 새 창다윈 탄생 200주년을 맞아 국내외 다윈 관련 학자들을 만나 인터뷰를 연재했습니다. 이때 시작한 인터뷰는 2023년에 「다윈의 사도들」로 묶여 나옵니다.
출처 16 · 한국일보 · 「다윈 지능」 · 새 창출처 32 · 연합뉴스 · 「다윈의 사도들」 · 새 창동물행동학 백과사전 초판에서 한 섹션의 편집을 맡았습니다. 17개 섹션 에디터 가운데 외국인은 자신뿐이었다고 본인은 말합니다.
출처 25 · 연합뉴스 · 묻고 답하다 · 새 창출처 01 · 경향신문 · 제인 구달과 재단 설립 인터뷰 · 새 창 경향신문은 무척추동물사회행동 부문 편집장이라고 적었습니다. 출판사 소재지는 경향신문이 영국, 연합뉴스가 미국으로 다르게 적어 본문에 넣지 않았습니다.명진출판에서 나왔습니다. 어린 시절부터의 삶을 시간 순서로 따라가며 영향을 받은 책을 이야기합니다.
출처 15 · 매일경제 · 「과학자의 서재」 · 새 창출처 03 · 경향신문 · 한국의 파워라이터 · 새 창 매일경제 저자 인터뷰는 2011년 8월 5일에 실렸습니다. 출간일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다윈 지능」은 사이언스북스, 「통섭의 식탁」은 명진출판에서 같은 주에 나왔습니다.
출처 16 · 한국일보 · 「다윈 지능」 · 새 창존스홉킨스대 출판부에서 나왔고 머리말은 제인 구달이 썼습니다.
출처 17 · 동아일보 · Secret Lives of Ants · 새 창출처 03 · 경향신문 · 한국의 파워라이터 · 새 창 동아일보는 미국 아마존에 3월 22일 시판으로 나와 있다고 적었습니다. 실제 출간일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제인 구달과 함께 재단을 세운다고 밝혔습니다. 제인구달연구소의 한국지부를 겸하며, 창립식은 11월 16일 이화여대로 예고됐습니다.
출처 01 · 경향신문 · 제인 구달과 재단 설립 인터뷰 · 새 창출처 18 · 중앙일보 · 생명다양성재단 · 새 창 창립식 예고 기사만 확인해 날짜를 달까지만 적었습니다. 중앙일보(2022년)는 재단을 2013년에 만들었다고 적었습니다.제주시 김녕 앞바다에서 제돌이와 춘삼이가 바다로 돌아갔습니다. 방류를 준비한 시민위원회의 위원장을 맡았습니다.
출처 20 · 국민일보 · 제돌이 방류 · 새 창출처 19 · 노컷뉴스 · 제돌이 시민위원회 · 새 창충남 서천에 문을 여는 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의 첫 원장이 됐습니다.
출처 21 · 중앙일보 · 국립생태원장 임명 · 새 창출처 14 · 경향신문 · 퇴임 앞둔 국립생태원장 · 새 창서울시가 꾸린 서울대공원 혁신위원회의 첫 회의에서 민간 위원장으로 선출됐습니다. 전문가 18명이 참여한 위원회입니다.
출처 22 · 뉴시스 · 서울대공원 혁신위원회 · 새 창3년 2개월간 재직한 뒤 이화여대 석좌교수로 돌아왔습니다. 재직 중 강연을 238회 했다고 본인은 말합니다.
출처 23 · 연합뉴스 · 「숲에서 경영을 가꾸다」 · 새 창출처 24 · 머니투데이 · 2017년 신년 인터뷰 · 새 창출처 14 · 경향신문 · 퇴임 앞둔 국립생태원장 · 새 창 퇴임 날짜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2013년 10월 부임과 3년 2개월 재직(연합뉴스)으로 달을 적었습니다.국립생태원장으로 일한 경험을 담은 경영서입니다. 서울 광화문에서 기자들과 만났습니다.
출처 23 · 연합뉴스 · 「숲에서 경영을 가꾸다」 · 새 창동물행동학 백과사전 개정판의 총괄편집장을 맡았습니다. 2016년부터 해 온 작업입니다.
출처 26 · 신동아 · 고령화 인터뷰 · 새 창출처 25 · 연합뉴스 · 묻고 답하다 · 새 창 개정판 출간일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신동아 2019년 4월 기사가 최근 나왔다고 적었습니다.생명다양성재단 운영비를 마련하려고 시작했다고 본인은 말합니다. 매주 한 개씩 영상을 올렸습니다.
출처 27 · 중앙일보 · 유튜버 최재천 · 새 창김부겸 국무총리와 함께 공동위원장을 맡았습니다.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첫 회의가 열렸습니다.
출처 28 · 동아일보 · 일상회복 지원위원회 · 새 창저널리스트 안희경과 나눈 대담을 묶어 김영사에서 냈습니다. 교육을 주제로 한 책입니다.
출처 30 · 연합뉴스 · 「최재천의 공부」 · 새 창153회 ‘내 손을 잡아’ 특집에 나왔습니다. 하버드대 기숙사 사감 시절 이야기를 했습니다.
출처 29 · iMBC연예 · 「유 퀴즈 온 더 블럭」 · 새 창400명이 모였습니다. 이때 채널 구독자는 약 45만 명이었습니다.
출처 31 · 한국경제 · 단독 팬미팅 · 새 창2009년부터 만난 다윈주의 학자 12명의 인터뷰를 묶어 사이언스북스에서 냈습니다. 「다윈 지능」 개정 증보판도 함께 나왔습니다.
출처 32 · 연합뉴스 · 「다윈의 사도들」 · 새 창정기주주총회에서 사외이사로 새로 선임됐습니다.
출처 33 · 비즈워치 · 엔씨소프트 주주총회 · 새 창모교인 서울대의 제77회 후기 학위수여식에서 축사를 했습니다. 양심과 공정을 주제로 말했습니다.
출처 34 · 조선비즈 · 서울대 졸업식 축사 · 새 창서울 종로구 노무현시민센터에서 출간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여럿이 깊이 생각하고 충분히 의논하는 과정을 다룬 책입니다.
출처 35 · 연합뉴스 · 「숙론」 간담회 · 새 창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출간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출처 36 · 연합뉴스 · 「양심」 간담회 · 새 창2006년부터 재직한 이화여대에서 퇴임하고 명예교수가 됐습니다.
출처 37 · 한국일보 · 최재천의 자연글방 · 새 창노태악 대법관의 후임 제청을 위한 추천위원회의 위원장으로 위촉됐습니다.
출처 38 · 세계일보 · 대법관후보추천위원회 · 새 창효형출판 사옥 2층에 서재를 열고 장서 1만여 권을 옮겼습니다. 이화여대 연구실이던 통섭원을 옮겨 놓은 모습이라고 한국일보는 전합니다.
출처 37 · 한국일보 · 최재천의 자연글방 · 새 창 문을 연 날짜는 확인하지 못했고 한국일보 기사(2026년 1월 16일)의 달을 적었습니다.지구 생명의 역사를 다룬 책으로 지식서재에서 나왔습니다.
출처 39 · 서울경제 · 「히스토리아 비테이」 · 새 창 출간일은 확인하지 못했고 서울경제 신간 기사(2026년 6월 5일)의 달을 적었습니다.유튜브 채널에 올린 영상에서, 고양이를 없애야 새가 살아난다는 주장에는 학술적 근거가 없다는 의견을 밝혔습니다.
출처 40 · 한겨레 · 길고양이 급식 제한 청원에 대한 의견 · 새 창END OF SELECTED RECORDS1979–2026 주요 기록 발췌 · 전체 활동 목록은 아닙니다. ‘주요 기록’ 표시는 편집상의 구분이며, 성공을 정의하는 기준은 아닙니다.
그 사람은 몇 살에 무엇을 했을까.
AgeTrail은 인물의 주요 사건을 나이 순으로 정리합니다.
데뷔와 이름이 알려진 해를 구분하고, 기록마다 출처를 남깁니다.
교양 · 대한민국
1954. 01. 06. —
출생 연도 1954년을 기준으로 사건이 일어난 해의 나이(그 해 − 출생 연도)를 계산했습니다. 생일 전후는 따지지 않습니다. ‘주요 기록’ 표시와 연결 문장은 AgeTrail의 편집적 해석입니다.
사실 확인: 2026.09.22 · 인물 및 소속사와 관계없는 독립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