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세에 철권5 대회에서 3위에 올랐습니다. 사람들에게 이름을 처음 알린 자리는 코엑스에서 열린 철권5 대회였다고 본인은 말합니다.
이름이 알려진 해25세에 군 복무를 마치고 처음 나간 테켄 크래쉬에서 우승했고, 10월 WCG 2010 철권6에서 금메달을 땄습니다. 포모스는 WCG 역사상 첫 철권6 세계 챔피언이라고 적었습니다.
26세에는 테켄 크래쉬 시즌6에서 다시 우승했습니다. 28세에 인천 실내무도아시안게임에 국가대표로 나갔고, 테켄 스트라이크 시즌1과 처음 나간 EVO 2013 철권 부문에서 우승했습니다. 30세에 4년 만에 다시 열린 테켄 크래시 시즌9에서 우승했고, 도쿄 TEKKEN7 세계대회에 한국 대표로 나갔습니다. 32세에 ROX Gaming에 입단했습니다.
33세에 EVO 재팬 2018과 콤보 브레이커 2018에서 우승했습니다. 34세에는 파키스탄에서 41명과 대결했고, 12월 IeSF 월드 챔피언십 철권7에서 금메달을 땄습니다. 35세에는 온라인 대회 야식크래쉬에 처음 나가 우승했습니다.
37세에 EVO 2022에서 우승했고, 10월에는 통산 100번째 우승을 기록했습니다. 38세에 이스포츠 명예의 전당 스타즈로 헌액됐습니다. 39세에는 아부다비에서 아슬란 애쉬와 철권8 이벤트전을 치렀고, 12월에 결혼식 소식을 전했습니다.
40세에 EVO 재팬 2025 철권8에서 우승했습니다. 41세에 아시안게임 국가대표가 됐고, 9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e스포츠 대전격투에서 금메달을 땄습니다.
배재민(1985년생)은 19세이던 2004년 철권5 대회에서 3위에 올랐고, 25세이던 2010년 10월 2일 WCG 2010 철권6 금메달로 이름이 알려졌습니다. 41세이던 2026년 9월 26일 아시안게임 e스포츠 대전격투에서 금메달을 땄습니다.
나이는 연도 기준입니다(그 해 − 출생 연도). 생일 전후를 따지지 않습니다.